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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MF 최경록 소속 칼스루어, 분데스리가 2부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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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14 13:03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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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리그 승격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는 칼스루어 선수들. 최경록의 모습도 보인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한국 출신 미드필더 최경록(24)이 활약하고 있는 독일 클럽 칼스루어가 다음 시즌 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이로서 칼스루어와 최경록은 다음 시즌을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보내게 됐다.

칼스루어는 최근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3(3부 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프로이센 뮌스테어 4-1 승리를 거두며 승점 71점을 획득, 남은 리그 일정과 관계없이 2위를 확보, 다음 2부 리그로의 승격을 확정지었다.

15578066010406스루어는 이번 시즌을 3부 리그에서 보냈지만 1894년에 창단된 124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구단이다.

특히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1부 리그에서 보냈고, 2000년대 중반에도 1부 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또, 올리버 칸, 메멧 숄, 핑크, 타르나트 등의 바이에른 뮌헨 스타 플레이어들도 칼스루어를 거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한 바 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크로아티아 돌풍(대회 첫 참가에서 준결승)의 주역 빌리치 역시 칼스루어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최경록 역시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격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전 소속팀 상파울리(2부 리그)를 떠나 3부 리그 클럽 칼스루어로 이적했던 최경록은 이제 다음 시즌 전 소속팀과 이청용 이재성 등 대표팀 선배들이 뛰고 있는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활약하게 됐다.

사진=칼스루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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