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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 무난한 데뷔전 치러…11득점 3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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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06 17:11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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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윌리엄슨의 괴력은 과연 듣던 대로였다. 

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19 NBA 서머리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뉴욕 닉스의 경기. 이날 경기는 2019 신인 드래프트의 최고 스타 자이언 윌리엄슨의 서머리그 데뷔전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공교롭게도 그의 데뷔전 상대는 듀크대학 시절 함께 동고동락했던 RJ 바렛이 속한 뉴욕.

윌리엄슨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9분간 11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는데, 11득점 중 덩크슛 무려 4방을 터뜨리며 자신의 기대치에 걸맞는 괴력을 한 껏 과시했다. 특히, 1쿼터 종료 4분 46초를15624006975111 남기고는 수비 리바운드를 잡은 케빈 낙스의 볼을 스틸한 뒤, 강력한 투핸드 덩크를 작렬하며 1만 7천여 명 관중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다만, 대학시절부터 약점으로 지적된 슛에 있어서는 여전히 낙제점을 받았다. 슛 릴리즈가 느린 데다, 자유투를 던질 때 타점 또한 매우 낮아 전체적인 슛 정확도가 떨어진 모습이었다. 

한편, 윌리엄스는 이날 2쿼터 도중 상대 선수와 무릎을 부딪힌 뒤 무릎에 통증을 호소했고, 더 이상 경기 출전을 하지 않았다. 뉴올리언스 구단에 따르면, 윌리엄슨은 왼쪽 무릎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다음 경기 출전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_듀크대 페이스북, 슬램 매거진 표지


  2019-07-06   서호민(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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