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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9주말리그] '3점슛 6개 폭발' 유승연 "슛 좋은 선수라는 말, 계속 듣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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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9 11:2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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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강현지 기자] “슛이 좋긴 한데, 성공률을 좀 더 높여야 할 것 같아요.” 숭의여고가 유승연(F, 178cm)의 슛이 터지면서 인성여고를 무찔렀다.

 

숭의여고 3학년 유승연은 8일 서울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선일여고와의 여고부 A조 예선에서 24득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특히 숭의여고가 격차를 벌렸던 3쿼터, 정확한 3점슛으로 팀 분위기를 바꿔놨다. 덕분에 숭의여고도 85-55로 대승을 거두며 주말리그 연승을 달렸다.

 

경기 후 유승연에게 전반과 달랐던 후반 경기력에 대해 물었다.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웠다”라고 웃어 보인 유승연은 “그래서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전반을 마친 후 집중하자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었다. 흔들리던 멘탈을 잡은 게 달라진 원인이다”라고 답했다.

 

슛 하나에서는 일가견이 있는 만큼 유승연은 이날 3쿼터 3점슛 3개를 포함해 6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다. 기록을 확인한 유승연은 “앞으15600471152172로도 슛 좋은 선수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러려면 성공률도 더 높여야 하고, 프로에 가기 위해서는 포지션이 슈터다 보니 움직임을 가지면서 슛을 던져야 한다. 찬스를 만들어서 던져야 한다고 코치님께 주문받고 있다”며 슛에 있어서 욕심을 보였다.

 

이어 유승연은 다른 부분에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슛이 장점이긴 하지만, 그것만 하는 것 같아 최근 들어서는 드라이브인은 물론 리바운드 가담까지 하고 있다”라며 말을 이어간 그는 WKBL 신입선수 선발회까지 계속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올해 춘계연맹전에 이어 연맹회장기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쾌조의 질주 중인 숭의여고. 작년 주말리그에서도 조 1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했지만, 박지현(우리은행)이 성인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준결승에서 온양여고에게 패한 바 있다. 설욕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유승연도 “상주여고, 춘천여고 등 올해도 강한 팀들이 많다. 견제할 팀들이 많은데, 올해는 차근차근 잘 준비해 꼭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거두겠다”고 힘줘 말했다.

 

# 사진_ 강현지 기자


  2019-06-08   강현지(kkang@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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