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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정위원회 소명 마친 LG, 손종오 국장 “KBL FA 제도의 개선을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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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16 16:14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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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항소는 없다. KBL 제도 개선이 이뤄지길 바란다.”

창원 LG가 16일 오후 KBL 센터에서 열린 ‘김종규 사전접촉 의혹’에 따른 재정위원회 소명을 마쳤다. 손종오 LG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들의 입장을 설명했다.

손종오 국장은 "제2의 김종규 문제가 나오지 않기를 위한 구단 내의 결정이었다. 또 KBL의 FA 제도가 더 좋아지는 걸 바랄 뿐이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손종오 LG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 재정위원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나.

15일 접수했던 공문(진상조사 관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나왔다.

Q. 소명 내용은 무엇인가.

우리가 조사하고 모은 자료에 대해 말씀을 드렸다. 사전접촉 의혹이 있기에 절차를 밟았다는 걸 설명했다. 한 개의 녹취록 역시 제출했다.

Q. 녹취록에 김종규의 사전접촉 관련한 구체적인 증거가 있나.

정황상 의심이 가기 때문에 구단 내에선 KBL에 제출한 것이다.

Q. 현주엽 감독과 통화한 것이 맞나.

현주엽 감독과의 통화는 맞다. 그러나 녹취는 구단 직원이 했다.

Q. 구체적인 정황은 무엇인가.

녹취록에는 접촉한 구단명이 있다. 정확한 판단은 재정위원회가 할 것이다. 다수의 팀이 접촉했다.

Q. 녹취를 했다는 걸 선수에게 통지했나?

별도로 하지는 않았다.

Q. 김종규에게 원소속 구단 협상 기간 마감 전에 녹취록 이야기를 했나.

고지는 했다. 직접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했고, 절차를 밟을 거15579908805598라고 말했다. 그 상황에서 녹취록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Q. 현주엽 감독은 녹취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나?

직접 연락은 했지만, 스피커 폰으로 통화를 했다. 그 당시에 구단 직원이 녹취하고 있다는 건 몰랐다. 구단 직원들과 공유를 해야 했기 때문에 스피커 폰으로 했을 뿐이다.

Q. 사전접촉에 대한 의혹은 어떤 근거인가.

구체적인 부분은 재정위원회가 판단할 것이다. 중요한 건 원소속 구단 협상 기간 때 다른 구단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고 판단했기에 진상 조사를 요구한 것이다.

Q. 녹취록 이외에 다른 증거는 있나?

없다.  

Q. 만약 LG의 입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항소할 생각인가?

그렇지 않다. 그저 KBL 제도의 개선이 이뤄졌으면 하는 걸 바랄 뿐이다.

Q. 만약 LG가 패하더라도 김종규는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 문제는 구단과 선수의 대립이 아니다. 김종규에게 피해를 주려고 접근한 건 아니다. 개인적으로 답답한 상황이다. 모두가 피해입지 않았으면 한다.

Q. 제도 개선은 어떤 걸 말하는 것인가

KBO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Q. LG는 사전접촉에 대한 어떤 부분에서도 깔끔한가?

관행상 이뤄진 부분은 모든 이들이 알 거라고 본다. 그러나 오늘의 일은 KBL FA 제도의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Q. 만약 문제가 없다고 밝혀진다면, 사전접촉 의혹이 있었던 구단에 대해선 사과할 의사가 있나.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만약 사과가 필요하다면 할 의사는 있다.

# 사진_민준구 기자


  2019-05-16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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