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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상] 데일리 NBA 부상자 업데이트 (5월 15일) : 케빈 듀란트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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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14 13:03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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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양준민 기자] 케빈 듀란트(30, 206cm)가 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1차전에 결장한다는 소식이다. CBS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상황에 따라선 오는 17일에 있을 2차전까지 결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듀란트는 지난 휴스턴과의 세미파이널 5차전, 슛을 시도하고 내려오는 과정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꼈고, 라커룸으로 향한 후 코트로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 일부는 듀란트의 아킬레스건 부상을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 경기 종료 후 실시한 MRI 검사 결과, 오른쪽 종아리 염좌로 밝혀졌다. 그러나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는 없었던 듀란트는 검사 결과 발표와 함께 세미파이널 남은 경기를 모두 결장한다고 밝히며 골든 스테이트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듀란트는 플레이오프 개막 후 평균 34.2득점(FG 51.3%)을 기록, 특히, 세미파이널 스플래쉬 듀오가 부진한 상황에서 사실상 홀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었다. 사람들이 듀란트의 부상 공백을 걱정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리그 3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강력한 우승후보, 골든 스테이트는 저력이 있는 팀이었다. 6차전 2014-2015시즌 파이널 우승을 일군 영광의 멤버들을 선발 라인업으로 내보낸 골든 스테이트는 60득점을 합작한 스플래쉬 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118-113으로 휴스턴을 꺾고 서부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듀란트가 빠지며 그 부담감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 스테판 커리(31, 191cm)는 1쿼터부터 파울 트러블에 걸리는 등 무득점에 그치면서 여전히 부진했다. 골든 스테이트는 전반전 21득점(FG 53.3%)을 올린 클레이 탐슨(29, 201cm)을 비롯해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휴스턴과 대등하게 경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날 골든 스테이트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커리였다. 커리는 후반에만 3점 4개(3P 44.4%)를 포함, 33득점(FG 60%)을 올리면서 득점력이 폭발, 그 결과 골든 스테이트는 듀란트의 부상 공백을 딛고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날 승리로 스플래쉬 듀오가 부활했다는 점은 골든 스테이트의 입장에선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포틀랜드도 릴맥 듀오를 중심으로 하는 공격력이 돋보이는 팀이다. 듀란트가 빠진 지금, 두 팀 중 어느 팀의 백코트 듀오가 경기를 지배할지에 따라 1차전 승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PO의 모든 시리즈가 그렇지만 양 팀 모두에게 이번 1차전은 매우 중요하다. 골든 스테이트의 경우, 홈인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리는 1차전을 포틀랜드에게 내준다면 듀란트의 코트 복귀를 서두를 수밖에 없다. 골15578066060938든 스테이트의 올 시즌 궁극적인 목표는 서부 컨퍼런스 우승이 아닌 ‘파이널 3연패’다. 때문에 골든 스테이트 입장에선 할 수만 있다면 듀란트가 100%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랄 것이다. 홈에서 열리는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잡아낸다면 골든 스테이트가 듀란트의 코트 복귀를 더 늦출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지난 세미파이널을 통해 듀란트 없이도 충분히 강한 팀이란 것을 증명한 골든 스테이트가 다시 한 번 자신들의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두 팀의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은 15일 오전 10시 오라클 아레나에서 그 막이 오른다.[부상자 업데이트는 한국시간 5월 14일 오후 12시 30분을 기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0-0) vs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0-0) - 오전 10시, 오라클 아레나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

로드니 후드 – 왼쪽 무릎 부상(Questionable)

유서프 너키치 – 왼쪽 다리 부상(시즌아웃)

지난 세미파이널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로드니 후드(26, 203cm)가 MRI 검사 결과,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르팅 뉴스에 따르면 상황에 따라선 1차전 출전도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드는 덴버와 맞붙은 세미파이널에서 7경기 평균 24.3분 14.7득점(FG 57.6%) 3점 1.6개 성공(3P 50%)을 기록, 벤치 득점을 이끌고 있다. 가뜩이나 주전 라인업에 비해 벤치 전력이 약한 포틀랜드로선 후드가 1차전 결장을 확정한다면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케빈 듀란트 – 오른쪽 종아리 부상(아웃, Day-to-Day)

데미안 존스 – 왼쪽 흉부 부상(무기한 아웃)

드마커스 커즌스 –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무기한 아웃)

*Probable(출전가능), Questionable(경기시작 직전 결정)로 표기된 선수는 경기시작 직전까지 상황에 따라 출전여부가 바뀔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2019시즌부터 NBA는 각 구단들에게 경기 당일 오후 5시까지 부상, 질병 등으로 인한 결장 여부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팀은 선수들의 부상 회복상태나 결장기간 등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며, NBA는 미국시간 기준으로 경기 당일 오후 1시 30분, 5시 30분, 그리고 경기 직전에 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 사용되는 부상현황은 이를 근거로 작성됨을 알려드립니다. 

#사진-나이키         

#부상리포트 출처-NBA 


  2019-05-14   양준민(yang12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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